캐나다, eTA 전자 여행 허가 프로그램 시범 실시-2016년 3월15일 부터는 의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8-11 오후 2:27:12 조회 : 2277
안녕하세요 최근 캐나다 입국과 관련한 변경사항 안내 드립니다.




그동안 한국인은 TRV 면제 국가로 캐나다 입국시 별도의 승인 없이 무비자로 입국하였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eTA 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치, 미국의  ESTA와 같은 것 입니다.


2015년 8월 1일 이후로 접수 진행된 학생비자에는

한꺼번에  eTA승인 까지 되어 나와 신경쓰실 것은 없으나


2015년 7월 31일 이전에 받으신 분들의 경우

eTA 신청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문제가 아니지만 2016년 3월 15일 이후에는 eTA신청이 의무 이기 때문에

비자가 있어도 캐나다에 다시 비행기로 입국시에는 eTA 를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무비자 입국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경우 현재는 상관없으나

2016년 3월15일 부터는 반드시 eTA승인을 받으셔야 함을 꼭 기억하세요.


eTA는 온라인 상에서 신청하게 되고

한번 신청하면 5년 또는 여권이 만료되는 기간중 먼저 도래하는 기간까지 유효하게 됩니다.

비용은 캐나다 달러 7불 이고

신청시는 유효한 여권, 이메일주소, 그리고 비용결제를 위한 신용카드 정보가 필요합니다.

개인별로 진행 하셔야 해서 3인 가족이면 3번 진행 하셔야 합니다.


http://www.cic.gc.ca/english/visit/eta.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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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코엑스 유학박람회_ 베스트캐나다 를 찾아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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