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학] 미국 외국인 유학생 71만 한국은 7만명의 유학생 미국대학에 재학중이라네요
작성자 : BestCanada 작성일 : 2013-01-30 오후 1:24:39 조회 : 2887

어딜가나 중국/인도 유학생 많기는 많네요. 한국학생돌도 7만명으로 미국대학 국제학생중 탑 5중 중국/인도에 이어 3위이네요.

경제가 위축되었어요 +2% 성장세이구요

상담붕 커뮤니티칼리지 1년 학비 8백정도 한다고 말씀드리니까?

네? 우리나라 보다 싸네요 하싶니다.

우리나라 대학 학비가 정말 무섭지요

일년에 천만원시대이니까요.

그러니 경제적인것도 그렇지만 장래를 보고 유학길을 선택하는 분들이 늘어나는 거겠지요.

수능이 끝나 점수를 가지고 갈 수있는 대학 전략 세우시느라 분주하실 수험가족분들

유학을 또 하나의 대입전략으로 수립하시는건 어떨까요?

미국/캐나다 대학 수속문의

010-6649-1330 / 031-783- 7730/ 02-6447-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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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학 외국인 유학생 71만 한 해 학비·생활비 23조원 써

[중앙일보] 입력 2011.11.16 01:25 / 수정 2011.11.16 10:17

중국 15만 1위, 한국은 7만명

지난 한 해 동안 미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비와 생활비 등으로 지출한 규모가 210억 달러(약 23조6000억원)를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흔들리는 미국 경제의 요긴한 재원이었던 셈이다.

 14일(현지시간) 미 국무부와 국제교육연구소(IIE)가 발표한 2010~2011학년도 연례보고서에 따르면 외국인 유학생 수는 모두 71만3277명에 달했다. 특히 중국·사우디아라비아 출신 학생들이 크게 늘어난 반면, 일본·대만 출신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유학생들 중 중국 학생들은 전년 대비 23%가 늘어난 15만7558명으로 가장 많았다. 뒤이어 인도·대한민국·캐나다·대만 순이었다. 한국 유학생들은 전년 대비 2% 늘어난 7만3351명이었다. 특이할 만한 건 9·11테러 이후 급감했던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학생들이 미국의 유학비자 확대 정책에 힘입어 전년 대비 43%가 늘어난 2만2704명, 전체 6위로 뛰어올랐다는 점이다.

  단일 대학으로는 남가주대(USC)가 8615명으로 10년 연속 가장 많은 외국인 유학생을 보유했다. 그 뒤를 일리노이대 어바나 샴페인 캠퍼스(7991명)·뉴욕대(7988명)가 이었다.

 주목할 만한 건 1990년대 후반 4만7000명에 달했던 일본인 유학생 수가 지금은 2만1000명으로 절반 이하로 줄었다는 점이다. 보고서는 “일본 유학생들은 중국 경제가 부상하고 있는 시점에 맞춰 미국보다는 점차 중국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워싱턴=박승희 특파원 

경기침체.. 그러나 조기유학시장은
해외 유학중인 고교생/ 대학생 교육비 공제